새 예배처소 본당에서
기도로 준비된 예배의 공간 위드지저스교회는 개척 이후 지금까지코너스턴교회 부속건물에서 예배를 드려왔습니다.그동안 좁은 공간에서도 정성껏 예배드렸지만,점차 교회가 성장하면서 예배 공간의 필요성이 커지기 시작했습니다. 이에 성도들은 매일같이 예배처소...
원팀 컨퍼런스를 마치며
https://youtu.be/wQKRrijgkVY?si=eJu0cW9t9cUcrJM2 단순한 행사가 아닌, 거룩한 여정 2025년 봄, 애쉬빌 한인침례교회(Asheville Korean Baptist Church)에서제3기 원팀(One Team) 컨퍼런스가 은혜 가운데 열렸습니다.이 자리는 단순한 교계 행사를 넘어,사랑과 눈물, 회복과...
교회가 교회를 세우는 사명, SendNC Lap 현장을 다녀와서
SendNC Lap, 교회개척의 비전을 다시 보다 2025년 3월 22일, 위드지저스교회는 SendNC에서 주관한 'SendNC Lap' 훈련에 참여하였습니다.이번 모임은 교회개척과 선교 파송을 주제로 한 교육이었으며,노스캐롤라이나 전역의 인터내셔널...
어린이 구제단체 기부활동 시작
감사의 계절, 열매를 나누는 교회 추수감사주일은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되새기고, 그 감사함을 나누는 시간입니다.올해 위드지저스교회는 이 감사의 마음을 지역사회를 위한 실천적 나눔으로 표현했습니다. 예배를 위해 성도님들이...
코너스턴교회 중보기도팀과 함께
코너스턴교회 따뜻한 방문, 깊은 감동 오늘 주일예배를 시작하기 전,코너스톤교회 중보기도 담당 성도님께서잠시 위드지저스교회를 방문해주셨습니다. 10월은 ‘목회자의 감사의 달(Pastor’s Appreciation Month)’입니다.그 뜻깊은 시간 속에, 선물과 함께 뜨거운...
애쉬빌 한인침례교회 수해피해지원
허리캐인이 남긴 상처, 그러나 포기하지 않는 믿음 최근 노스캐롤라이나 서부 지역을 강타한 허리캐인으로 인해애쉬빌(Asheville) 지역에 큰 비 피해가 발생했습니다.그 가운데, 지역사회를 섬기며 귀한 사역을 감당하고...
키르기스스탄 선교사님을 품다
작은 교회, 그러나 열방을 품는 큰 마음 2024년, 위드지저스교회는 의미 있는 결단을 내렸습니다.바로 세계 선교를 위한 후원 사역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것입니다. 작은 규모의 개척교회이지만,주님의 지상명령에 순종하고자...
최동갑 목사님의 예수님의 교회
위드지저스교회에 귀한 손님이 오셨습니다 지난 주일, 랄리제일한인침례교회 원로목사이신 최동갑 목사님께서 사모님과 함께위드지저스교회를 방문해주셨습니다.목회 여정을 함께 해오며 늘 좋은 가르침과 본이 되어주신 목사님이교회 개척 이후 첫...
여러 섬김, 도움의 손길들
아무것도 없던 시작, 그러나 은혜로 채워진 시간 2023년 10월, 위드지저스교회는 아무것도 준비되어 있지 않은 상황에서 개척의 첫걸음을 내디뎠습니다.예배를 드릴 공간은 있었지만, 예배에 필요한 장비나 물품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