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with Jesus Story 제44차 남침례교 한인정기총회

제44차 남침례교 한인정기총회

제44차 정기총회, 등록 인원 1,014명 참석 속 성료

미주 남침례회 한인교회 총회의 제44차 정기총회가 1,014명의 등록 인원(장년 701명, 자녀 313명)과 함께 은혜롭게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총회는 텍사스 북부지방회가 주최하고 뉴송교회(현지용 목사)가 호스트를 맡아 준비와 섬김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새벽부터 밤까지, 말씀과 헌신의 시간

총회 기간 동안 새벽 부흥회부터 저녁 집회까지 이어진 일정 속에서, 모든 강사님들의 은혜로운 말씀을 통해 많은 참가자들이 영적으로 도전받고 헌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교단과 교회를 향한 새로운 비전을 품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습니다.

특별한 감사의 인사

이번 총회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수고해 주신 텍사스 북부지방회의 모든 목사님들과 사모님들, 그리고 섬겨주신 뉴송교회(현지용 목사) 성도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총회가 한결같이 평안하고 은혜롭게 진행될 수 있었던 것은 이분들의 헌신 덕분입니다.

새 회장단 선출

이번 제44차 총회에서는 다음과 같은 새로운 회장단이 선출되었습니다:

  • 총회장: 이태경 목사 (엘파소중앙침례교회, 텍사스)
  • 제1부총회장: 김은복 목사 (키스톤한인침례교회, 플로리다)
  • 제2부총회장: 김섭리 목사 (탬파새빛교회, 플로리다)

새로운 회장단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의 한 해 동안 총회를 위해 헌신해 주실 것에 대한 기대와 감사를 표합니다.

헌법과 규약 개정안은 내년으로 연기

이번 총회의 중요한 안건 중 하나였던 헌법과 규약 개정안은 좀 더 충분한 검토 시간을 갖기 위해 내년 총회에서 다루기로 결정되었습니다. 이는 총회 내의 폭넓은 의견 수렴을 통해 더 신중하고 지혜로운 결정을 내리기 위함입니다.

제45차 총회는 플로리다 올랜도에서 개최 예정

다가오는 제45차 총회는 SBC(Southern Baptist Convention) 총회가 열리는 플로리다 올랜도(Orlando, FL)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 플로리다 지방회가 호스트 역할을 맡기로 하였으며, 보다 많은 한인 교회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