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nding Church, 교회개척의 든든한 동역자
Sending Church는 단순한 협력 교회가 아닙니다. 개척교회가 속히 자립하여 하나의 지역교회로서 역할을 감당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하고, 물질과 사역으로 지원하는 실제적 동역자입니다. NC 주총회 교회개척 프로그램(SendNC)에서는 모든 개척교회가 반드시 Sending Church와의 연결 속에 사역을 시작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지원이 아니라, “교회가 교회를 돕고, 교회가 교회를 세운다”는 남침례교(SBC)의 사역 철학을 실제로 구현해 나가는 구조입니다.
RTP 지구촌교회, 함께 걷기로 결정하다
그린스보로 위드지저스교회는 RTP 지구촌교회(담임: 이철 목사)를 Sending Church로 모시게 되었습니다.
이철 목사님과 RTP 지구촌교회는 개척의 취지와 필요에 깊이 공감해 주셨고, 기쁜 마음으로 Sending Church의 역할을 감당하겠다고 결단해 주셨습니다. 이것은 교회를 개척하는 저희에게 하나님의 크신 위로요, 든든한 동역의 시작이었습니다.
또한 이철 목사님은 목회코칭 그룹에도 저희를 초대해 주셔서, 교회개척의 실제적 노하우와 방향에 대해 나눌 수 있도록 도와주셨습니다. 매우 실질적이고 세밀한 조언들을 통해, 개척 사역에 필요한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쉬운 선택이 아님에도 기꺼이 동참해 주신 은혜
개척교회를 돕는 일은 많은 시간과 자원, 관심과 기도의 헌신이 필요한 사역입니다. 쉽지 않은 결단임에도 불구하고, RTP 지구촌교회는 진심 어린 마음으로 이 일에 함께해주셨고,
이철 목사님과 모든 성도님들은 저희를 한 가족처럼 품어주셨습니다.
교회를 세우는 이 귀한 사역에 함께 걸어가기로 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은혜를 잊지 않고, 저희 위드지저스교회도 언젠가 또 다른 교회를 세우는 교회로 자라가길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