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드지저스교회에 귀한 손님이 오셨습니다
지난 주일, 랄리제일한인침례교회 원로목사이신 최동갑 목사님께서 사모님과 함께
위드지저스교회를 방문해주셨습니다.
목회 여정을 함께 해오며 늘 좋은 가르침과 본이 되어주신 목사님이
교회 개척 이후 첫 외부 강사로 말씀을 전해주셨다는 점에서,
이번 주일은 더욱 특별하고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투병 중에도 지켜주신 강단, 그리고 응답의 은혜
사실 최동갑 목사님은 작년 한 해 동안 암 투병 중이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장 어려웠던 시기 위드지저스교회의 강단을 지켜주시며
귀한 말씀의 섬김을 감당해주셨습니다.
그 덕분에 교회는 한국에서 치료를 받을 수 있는 은혜를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삶으로 목회의 모범을 보여주신 목사님의 방문은
교회 개척의 첫 여정을 걸어가는 성도들에게 큰 격려와 위로가 되었습니다.
예수님의 교회, 어떤 모습이어야 할까요?
이날 목사님은 ‘예수님의 교회’ 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교회는 단순히 예배를 드리는 공간이 아니라,
예수님이 주인이 되시고, 그 사랑이 중심이 되는 공동체임을 강조해주셨습니다.
특히 다음 세 가지를 중심으로 교회의 본질을 나누어주셨습니다.
- 진실한 사랑이 있는 교회
- 서로를 위로하고 격려하며, 진심으로 사랑하는 공동체
- 서로를 위로하고 격려하며, 진심으로 사랑하는 공동체
- 따뜻한 교제가 있는 교회
- 외로운 자에게 품이 되어주고, 신앙의 길을 함께 걷는 관계
- 외로운 자에게 품이 되어주고, 신앙의 길을 함께 걷는 관계
- 온전한 회복이 있는 교회
- 상처받은 마음이 치유되고, 삶이 회복되는 은혜의 자리
이러한 교회가 예수님께서 기뻐하시는 교회임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예수님과 함께 사랑하고 순종하며 승리하는 공동체로
최동갑 목사님의 말씀을 들으며, 위드지저스교회는
앞으로도 예수님이 주인이 되시는 교회,
그리고 그분과 함께 사랑하고, 순종하며, 승리하는 삶을 살아가는
믿음의 공동체로 세워지기를 다시 한 번 다짐했습니다.
작은 개척교회이지만,
그 중심에 예수님의 사랑과 진리가 흐를 때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사용하실 교회가 될 것이라 믿습니다.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항상 기도해주시고,
귀한 말씀으로 교회를 세워주시며,
목회자의 삶을 통해 본이 되어주신 최동갑 목사님과 사모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위드지저스교회는 그 가르침을 기억하며
복음 위에 굳건히 서는 교회,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는 믿음의 공동체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