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너스턴교회 따뜻한 방문, 깊은 감동
오늘 주일예배를 시작하기 전,
코너스톤교회 중보기도 담당 성도님께서
잠시 위드지저스교회를 방문해주셨습니다.
10월은 ‘목회자의 감사의 달(Pastor’s Appreciation Month)’입니다.
그 뜻깊은 시간 속에, 선물과 함께 뜨거운 기도를 전해주셨습니다.
작지만 깊은 정성과 진심이 담긴 이 방문은
목회자로서 감당하는 사역에 큰 격려와 위로의 순간이 되었습니다.
코너스턴교회 나눔의 마음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민교회 목회는 외롭고 버거운 시간이 많지만,
그 여정 속에 이렇게 함께 기도해주고 기억해주는 공동체가 있다는 사실이
목회자 가정에 큰 힘이 됩니다.
항상 관심과 사랑으로 함께해주시는
코너스톤교회 목사님들과 성도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함께 같은 예수님을 섬기며, 이민자의 삶 속에서
복음을 전하고 교회를 세워가는 사명을 나누는 것만으로도 깊은 동역이 됩니다.
위드지저스교회도 돌보는 교회가 되겠습니다
이번 방문을 통해
교회와 목회자를 돌볼 줄 아는 공동체의 모습이 얼마나 귀한지를 다시 한 번 배우게 되었습니다.
위드지저스교회 역시 앞으로
목회자와 성도 간에 서로를 돌보고 격려하는
따뜻하고 건강한 믿음의 공동체로 자라가길 소망합니다.
목회자를 세우는 것은 결국 교회의 영적 깊이를 세우는 일이기도 하기에,
기도와 사랑이 끊이지 않는 공동체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모든 목회자들에게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함께하길
목회자의 감사의 달을 맞아,
이민 교회에서 묵묵히 사명을 감당하고 계신 모든 목사님들께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충만히 임하시길 기도합니다.
감추어진 수고와 눈물, 외로운 시간을 아시는 주님께서
풍성한 위로와 새 힘으로 목회자 한 분 한 분을 붙들어주시리라 믿습니다.
모든 교회가 목회자를 사랑하고,
목회자 역시 성도를 위해 헌신하는
아름다운 교회 공동체의 모델로 세워지길 소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