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린스보로(Greensboro) 한식당
노스캐롤라이나 그린스보로 도시는 NC 지역에서 3번째로 큰 도시입니다. 이곳에는 한국마켓과 한식당이 여러군데 있는데요, 그린스보로 지역에서 한국 음식을 드실 수 있는 곳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1. Kaya Korean Restaurant 주소 : 3925 Sedgebrook St #113, High Point, NC...

노스캐롤라이나 그린스보로 도시는 NC 지역에서 3번째로 큰 도시입니다. 이곳에는 한국마켓과 한식당이 여러군데 있는데요, 그린스보로 지역에서 한국 음식을 드실 수 있는 곳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1. Kaya Korean Restaurant 주소 : 3925 Sedgebrook St #113, High Point, NC...

그린스보로, 살기 좋은 도시의 조건을 모두 갖춘 곳 노스캐롤라이나 중부에 위치한 그린스보로(Greensboro)는 인구 약 30만 명 규모의 도시로, 샬롯(Charlotte), 랄리(Raleigh)에 이어 세 번째로 큰 도시입니다. 최근 몇 년 사이, 한인 인구도 3천에서 4천 명 수준으로 추정되며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

기도로 준비된 예배의 공간 위드지저스교회는 개척 이후 지금까지 코너스턴교회 부속건물에서 예배를 드려왔습니다. 그동안 좁은 공간에서도 정성껏 예배드렸지만, 점차 교회가 성장하면서 예배 공간의 필요성이 커지기 시작했습니다. 이에 성도들은 매일같이 예배처소 공간을 위해 기도해왔고, 하나님께서는 그 기도에 예상치 못한 놀라운 방...

단순한 행사가 아닌, 거룩한 여정 2025년 봄, 애쉬빌 한인침례교회(Asheville Korean Baptist Church)에서 제3기 원팀(One Team) 컨퍼런스가 은혜 가운데 열렸습니다. 이 자리는 단순한 교계 행사를 넘어, 사랑과 눈물, 회복과 헌신이 교차하는 거룩한 여정이었습니다. 162명의 발걸음 위에 임...

SendNC Lap, 교회개척의 비전을 다시 보다 2025년 3월 22일, 위드지저스교회는 SendNC에서 주관한 ‘SendNC Lap’ 훈련에 참여하였습니다. 이번 모임은 교회개척과 선교 파송을 주제로 한 교육이었으며, 노스캐롤라이나 전역의 인터내셔널 교회 목회자들이 함께 모여 귀한 교제와 훈련의 시간을 가졌습니다.다양...

감사의 계절, 열매를 나누는 교회 추수감사주일은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되새기고, 그 감사함을 나누는 시간입니다. 올해 위드지저스교회는 이 감사의 마음을 지역사회를 위한 실천적 나눔으로 표현했습니다. 예배를 위해 성도님들이 정성껏 준비한 과일은 예배 후 저소득층 어린이들에게 음식을 제공하는 구제단체에 도네이션되었습니다. 감...

코너스턴교회 따뜻한 방문, 깊은 감동 오늘 주일예배를 시작하기 전, 코너스톤교회 중보기도 담당 성도님께서 잠시 위드지저스교회를 방문해주셨습니다. 10월은 ‘목회자의 감사의 달(Pastor’s Appreciation Month)’입니다. 그 뜻깊은 시간 속에, 선물과 함께 뜨거운 기도를 전해주셨습니다. 작지만 깊은 정성과...

허리캐인이 남긴 상처, 그러나 포기하지 않는 믿음 최근 노스캐롤라이나 서부 지역을 강타한 허리캐인으로 인해 애쉬빌(Asheville) 지역에 큰 비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그 가운데, 지역사회를 섬기며 귀한 사역을 감당하고 있는 애쉬빌 한인침례교회 역시 적지 않은 피해를 입었습니다. 교회 건물뿐 아니라 성도님들의 가정도 침...

작은 교회, 그러나 열방을 품는 큰 마음 2024년, 위드지저스교회는 의미 있는 결단을 내렸습니다. 바로 세계 선교를 위한 후원 사역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것입니다. 작은 규모의 개척교회이지만, 주님의 지상명령에 순종하고자 기도와 물질로 선교사님들을 후원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이 결정은 단순한 재정 지원을 넘어, 하나님의...

위드지저스교회에 귀한 손님이 오셨습니다 지난 주일, 랄리제일한인침례교회 원로목사이신 최동갑 목사님께서 사모님과 함께 위드지저스교회를 방문해주셨습니다. 목회 여정을 함께 해오며 늘 좋은 가르침과 본이 되어주신 목사님이 교회 개척 이후 첫 외부 강사로 말씀을 전해주셨다는 점에서, 이번 주일은 더욱 특별하고 감사한 시간이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