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TP 지구촌교회 Sending Church로 함께하다
Sending Church, 교회개척의 든든한 동역자 Sending Church는 단순한 협력 교회가 아닙니다. 개척교회가 속히 자립하여 하나의 지역교회로서 역할을 감당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하고, 물질과 사역으로 지원하는 실제적 동역자입니다. NC 주총회 교회개척 프로그램(SendNC)에서는 모든 개척교회가 반드시 Se...

Sending Church, 교회개척의 든든한 동역자 Sending Church는 단순한 협력 교회가 아닙니다. 개척교회가 속히 자립하여 하나의 지역교회로서 역할을 감당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하고, 물질과 사역으로 지원하는 실제적 동역자입니다. NC 주총회 교회개척 프로그램(SendNC)에서는 모든 개척교회가 반드시 Se...

교단 가입, 교회개척의 첫 번째 관문 교회개척의 첫 걸음, 바로 교단 가입은 생각보다 쉬운 과정이 아니었습니다. 공식적인 교회로서 지역사회와 협력하고, 교단 안에서 인정받기 위해선 신학적 일치, 사역의 방향성, 목회자의 정체성 등이 명확히 서 있어야 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놀라운 은혜로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누구를 위한 교회가 되어야 할까요? 위드지저스교회는 단지 하나의 교회가 더 생기는 것을 목표로 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지역사회에 꼭 필요로 하시는 교회, 상처받은 이들을 위로하고, 믿지 않는 이들을 복음으로 인도하며, 온라인으로 떠난 이들을 다시 주님 품으로 돌아오게 하는 교회로 세워지기를 소망합니다. 1. 상처받...

교회개척은 언제나 두렵고 외로운 결단의 길입니다. 과거 어느 시대든 마찬가지였겠지만, 2023년 지금 이 시대에는 더욱 그러합니다. 강제 사임 이후, 제 마음속에는 앞으로의 사역을 어떻게 이어가야 할지 깊은 고민과 기도가 가득했습니다. 다행히도 교단 내 여러 목사님들이 사역지를 함께 찾아주시고, 어떤 지역교회에서는 공동목...

하나님의 은혜 속에서 열린 원팀의 시간 2025년 애쉬빌 한인침례교회에서 진행된 제3기 원팀 컨퍼런스는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하나님의 임재와 회복의 시간이었습니다. 멀리서 달려온 18가정의 목회자 가족들, 이들을 따뜻하게 품은 준비위원 목사님들과 성도 자원봉사자들, 그리고 기도로 함께해 주신 보이지 않는 동역자들까지,...

제44차 정기총회, 등록 인원 1,014명 참석 속 성료 미주 남침례회 한인교회 총회의 제44차 정기총회가 1,014명의 등록 인원(장년 701명, 자녀 313명)과 함께 은혜롭게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총회는 텍사스 북부지방회가 주최하고 뉴송교회(현지용 목사)가 호스트를 맡아 준비와 섬김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새벽부터...

랄리한인침례교회에서 열린 3월 NC 한인침례교지방회 모임 2024년 3월, NC 한인침례교지방회 3월 정기 모임이 랄리한인침례교회(Raleigh Korean Baptist Church)에서 은혜롭게 열렸습니다. 한겨울의 끝자락에서 맞이한 따뜻한 봄날처럼, 오랜만에 함께한 목사님들과의 교제는 더욱 뜻깊고 반가운 시간이었습니...

Send Network 소속, 사명 공동체로의 참여 위드지저스교회(With Jesus Church)는 미 남침례교단(Southern Baptist Convention, SBC)의 국내선교부 역할을 하는 Send Network에 등록된 교회입니다. 특히 노스캐롤라이나(NC) 주총회를 통해 Church Planting(교회...

정회원 교회로의 전환,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 2024년 11월 12일, 지역 침례교회의 중요한 연례 모임인 Annual Meeting(연례총회)이 열렸습니다. 이번 총회에는 위드지저스교회 성도님들과 함께 참석하여, 교회 역사에 의미 있는 순간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기쁜 소식은, 이번 총회에서 위드지저스교...

다시 하나 되어 예배한 특별한 시간 2024년 7월 22일부터 25일까지, 라스베가스(Las Vegas)에서는 특별한 모임이 있었습니다. One Team Family Conference Reunion이 열리며, 180여 명의 목회자 가족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이번 모임은 원팀 컨퍼런스 사역의 1기와 2기 멤버들이 함...